체벌 담임교사 교체를 요구하며 등교거부 사태를 일으켰던 칠곡군 기산면 약동초교 문제가 학교와 학부모들의 원만한 합의로 일단락됐다.
약동초교 정광태 교장은 22일 학부모들과 협의를 통해 담임인 지모(53.여)교사를 9월1일자로 전출시키기로 합의, 학생들을 귀교시켜 등교거부 파문은 3시간만에 일단락 됐다.
학교측과 학부모들은 △9월1일자로 지모 교사를 전출 △학기 중 교장.교감이 담임으로서 지도 △9월부터 전입 교사를 새 담임으로 하는데 합의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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