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는 긴급상황 발생 때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안전운행책임관'제를 지난 1일부터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부장.팀장급이 일과 시간 이후인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종합사령팀장 역할을 하며 지휘체계 공백을 메운다는 것.
종합사령팀을 총괄.지휘하는 사령팀장은 오전9시~오후6시 사이만 근무하고 야간에는 운전.전력.신호.통신.설비사령실이 각각 근무함으로써, 통합성이 떨어지는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