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대표적인 건축 설계.감리사무소인 동우E&C(대구시 동구 신천동)가 일반여행업에 진출했다.
다음달 대구 달성군 가창면 냉천리에 3천500평 규모의 옥내외 물놀이위락시설인 '스파밸리(Spavally)'를 개장하는 동우E&C는 지난 4월 문화관광부에 일반여행업체(053-608-5000)로 등록, 직원을 모집한 후 여행업무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주)동우E&C여행사는 우선 스파밸리 휴양.관광객 모집을 목표로 대구~안동~경주~부산권을 묶은 관광상품을 소개하며, 국내는 물론 베트남.홍콩.중국.일본 등 동남아시장으로까지 영업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0억원의 자본금을 확보해야 허가를 얻는 일반여행업의 경우 대구에서는 5개 업체가 등록하고 있다.
황재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