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차로 상대방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7일 새벽 3시20분쯤 칠곡 지천면의 한 저수지에서 이모(34.대구 송현동)씨가 함께 낚시 갔던 양모(35.대구 용산동)씨를 자신의 차로 치어 저수지에 빠뜨려 숨지게 했다고 8일 경찰에 자진 신고했다.
이씨는 "술을 마시던 중 욕을 계속 하는 것을 말리자 양씨가 술병으로 머리를 때리는 등 폭행해 홧김에 일을 저질렀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함께 있던 여성 2명은 가벼운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1부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