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 전례꽃꽂이 전시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의 가톨릭 전례꽃꽂이 전문가 과정 제1기 졸업전이 12일부터 14일까지 매일신문사 지하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전례꽃꽂이는 성당의 제대에 설치하는 꽃 장식. 이제 봉헌의 의미에서 벗어나 꽃 예술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성서본당의 이순득(데레사), 약목본당의 장주석(밥티스타) 등 16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백합 등 순결한 의미의 꽃과 항아리, 나뭇가지 등 소품들을 이용한 작품들이 단아하고 소담스럽다.

작품의 이름이 '대림절', '사순시기', '주님공현 대축일'등 전례의식의 맛을 물씬 풍긴다.

즐겁고 행복한 꽃꽂이에 경건하고, 단정한 신심까지 더한 색다른 꽃 전시회다.

문의:053)526-341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