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흥은 매각 불가피...불법파업 엄정 대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은 조흥은행 노조파업사태와 관련, 조흥은행의 매각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밝히고 노조의 불법파업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는 방침을 재확인하는 한편 파업사태에 대한 금융권 차원의 적절한 대책을 당부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18일 시중은행장, 지방은행장, 국책은행장 등 은행장 22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참여정부의 금융정책방향을 설명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또 관치금융 척결 및 금융자율화 정착 의지를 강조하고 시중은행 인사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