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세계솔라회의 유치 불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세계 최대의 태양에너지 전문 컨벤션인 국제태양에너지학회 세계솔라회의(ISES Solar World Congress) 2007 대회 유치에 실패했다.

김종달 대구솔라시티센터장, 이진훈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등 9명으로 구성된 유치단을 파견한 대구시는 21일 스웨덴 요텐버그에서 열린 2003 대회에서 중국 북경과 3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북경에 개최권을 내주었다.

그러나 시는 솔라시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세계 12개 도시로 2005년도 발족예정인 국제솔라시티회의(International Solarcity Congress)를 개최키로 보장받았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