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0호 홈런볼 주운 이상은씨 '로또복권 당첨된 기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의 300호 홈런볼을 주운 행운의 주인공은 회사원 이상은(27.대구시 동구 내곡동)씨.

대구삼성 경기가 있는 날이면 거의 빠지지 않고 대구구장에 나온다는 야구광으로 이날도 일찌감치 나와 우측 외야석에 자리를 잡고 이승엽의 홈런을 기다렸다.

그는 "로또복권이 당첨된 만큼 기쁘다.

300호 홈런 볼을 기증할지는 좀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삼성구단은 그가 삼성 구단 야구박물관에 300호 홈런볼을 기증할 경우 29인치 평면TV와 올시즌 및 내년 시즌 연간회원권, 이승엽의 사인볼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