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11시 20분쯤 대구 지산1동 모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4명의 괴한이 침입해 흉기로 주인 최모(47·대구 방촌동)씨를 위협하고 현금 37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한 시간 뒤 쯤 수성1가 모 사진관에 5명의 남자가 침입해 흉기로 주인 전모(32·대구 수성2가)씨를 위협하고 카메라 4대와 망원렌즈 등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두사건의 범행수법이 비슷하고 범행당시 범인들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했다는 피해자들의 진술에 따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