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상거래 지원센터 김천상의 청와대 등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간 정보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전자상거래 발전 및 지역발전 유도를 위해 김천에 전자상거래 지원센터 설립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청와대를 비롯 총리실, 산업자원부 장관 등에게 제출했다.

나계찬 김천상의 회장은 "지역에 전자상거래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으나 지원센터가 없어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건의서 제출 배경을 밝혔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