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쇳물운반솥 떨어져 중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새벽 3시20분쯤 포항시 괴동동 INI스틸 2공장 제강6공장에서 쇳물운반솥의 운반크레인 와이어 일부가 절단돼 쇳물운반솥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협력업체 직원인 김모(56·포항시 송도동)씨가 양팔과 등부분에 2, 3도의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회사 안전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