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쇳물운반솥 떨어져 중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새벽 3시20분쯤 포항시 괴동동 INI스틸 2공장 제강6공장에서 쇳물운반솥의 운반크레인 와이어 일부가 절단돼 쇳물운반솥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협력업체 직원인 김모(56·포항시 송도동)씨가 양팔과 등부분에 2, 3도의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회사 안전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