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3일 지체장애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해 온 최모(39.경주시 내남면 이조리)씨를 긴급체포.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일 밤 2년전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 사는 지체장애인 김모(52)씨를 강제로 욕보이려다 실패하자 얼굴 등을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혔다는 것.
최씨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김씨를 강제로 욕을 보이는 등 성폭력을 일삼아 오다 이날 실패한데 앙심을 품고 주먹을 휘두른 혐의.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