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노약자나 장애우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라비타 장애우차를 개발 출시, 7월 12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라비타 장애우차는 장애우의 원활한 차량 탑승을 돕기 위해 전면을 향해 장착된 조수석 시트를 원터치 버튼 시스템을 이용해 간단히 좌우로 회전하도록 했고, 부드러운 작동 및 안전을 위해 중간 정지 기능을 갖춰 미국 표준협회(FMSVV) 기준에 의거 제작된 시트를 장착했다.
라비타 장애우차의 판매가격은 윈치 포함 1천688만원이다.
이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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