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서지 챙겨야 할 구급약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행을 떠날 때에는 최소한의 구급약은 갖춰 가야 한다.

특히 가족 중 당뇨병, 심장질환 등 지병이 있다면 평소 먹는 약과 비상약을 챙겨야 한다.

해열진통제, 소화제는 필수. 해열진통제 경우 어른만 사용할 수 있는 아스피린과 어른, 어린이 각자 용량대로 사용할 수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및 이부프로펜을 갖추는 게 좋다.

제산제, 소염제, 항생제가 포함된 피부연고, 소독약을 준비한다.

출혈에 대비한 흡수용 탈지면 한 묶음과 알레르기 반응에 대비한 항히스타민제가 필요하다.

여러 크기의 붕대와 반창고, 압박붕대, 면봉, 거즈(10×10cm), 핀셋, 가위, 일회용 수술장갑 등이 있어야 한다.

이 밖에 체온계, 저혈당증때 사용할 설탕, 생리식염수 점안액, 구토를 유발시키는 이페칵 시럽, 얼음주머니 등이 필요하다.

집에 있던 약을 가져갈 땐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통상 알약은 2년(뜯은 뒤엔 1년), 연고제는 2년(개봉 후엔 6개월)이 사용 기한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