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서지 챙겨야 할 구급약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행을 떠날 때에는 최소한의 구급약은 갖춰 가야 한다.

특히 가족 중 당뇨병, 심장질환 등 지병이 있다면 평소 먹는 약과 비상약을 챙겨야 한다.

해열진통제, 소화제는 필수. 해열진통제 경우 어른만 사용할 수 있는 아스피린과 어른, 어린이 각자 용량대로 사용할 수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및 이부프로펜을 갖추는 게 좋다.

제산제, 소염제, 항생제가 포함된 피부연고, 소독약을 준비한다.

출혈에 대비한 흡수용 탈지면 한 묶음과 알레르기 반응에 대비한 항히스타민제가 필요하다.

여러 크기의 붕대와 반창고, 압박붕대, 면봉, 거즈(10×10cm), 핀셋, 가위, 일회용 수술장갑 등이 있어야 한다.

이 밖에 체온계, 저혈당증때 사용할 설탕, 생리식염수 점안액, 구토를 유발시키는 이페칵 시럽, 얼음주머니 등이 필요하다.

집에 있던 약을 가져갈 땐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통상 알약은 2년(뜯은 뒤엔 1년), 연고제는 2년(개봉 후엔 6개월)이 사용 기한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