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4개대 재정지원 대상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등 지역 4년제 대학들이 최근 교육부의 '지방대학 육성사업'과 '특성화 우수대학 재정지원사업'에 나란히 선정돼 예산 지원을 받게 됐다.

대구대는 교육부가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500억원을 지원하는 '지방대학육성사업'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확대 및 국제화 캠퍼스 구현으로 18억3천8백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올해 126개 지방대학 중 39개교가 재정지원 대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이번 사업에서 대구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한 국제화 캠퍼스 구현을 전략적으로 추진, 현재 180여명의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으며 올해 중 250여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 교육부가 대학 특성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실시한 2003년도 특성화 우수대학에 경일대, 대구한의대, 동양대 등 지역대학들이 각각 선정됐다.

경일대는 '학부중심 직업지향 교육과정으로의 개혁'이라는 과제로 8억9천만원, 동양대는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산학관 신교육 커뮤니티 구축' 사업과제로 9억2천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대구한의대도 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11억원을 지원받는다.

서종철기자 kyo425@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