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임박해옴에 따라 대구시민들은 질서지키기, 내 집앞 쓸기 등 스스로 솔선수범하여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얼마전 서부정류장 부근을 지나다가 게시판을 보고는 눈살이 찌푸려졌다.
서부정류장 성당못 지하철 역 문화게시판을 보니 각종 영화 포스터가 수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게시되어 있는 것이었다.
1월과 2월 영화 포스터가 게시판 전체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국제 대회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너무나 안타까웠다.
그 넓은 공간에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게시해 주는 것이 어떨까.
오남순(대구시 대명동)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