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장근로자 작업중 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7시쯤 대구 파산동 ㅅ정밀 공장에서 직원 윤모(38.대구 도원동)씨가 작업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공장 작업반장 박모씨는 경찰에서 "윤씨가 만지던 기계 쪽에서 전기 스파크 소리가 나 달려가 보니 윤씨가 왼쪽 눈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윤씨가 작업중이던 기계의 모터 부분에 감아놓은 절연 테이프가 녹아 있었고 전선 피복이 벗겨져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윤씨 몸에 난 상처는 쓰러지면서 기계에 부딪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감전사 여부 및 회사 측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시체를 부검키로 했다.

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