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장근로자 작업중 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7시쯤 대구 파산동 ㅅ정밀 공장에서 직원 윤모(38.대구 도원동)씨가 작업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공장 작업반장 박모씨는 경찰에서 "윤씨가 만지던 기계 쪽에서 전기 스파크 소리가 나 달려가 보니 윤씨가 왼쪽 눈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윤씨가 작업중이던 기계의 모터 부분에 감아놓은 절연 테이프가 녹아 있었고 전선 피복이 벗겨져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윤씨 몸에 난 상처는 쓰러지면서 기계에 부딪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감전사 여부 및 회사 측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시체를 부검키로 했다.

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