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선수 4명 아폴로눈병 증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수촌에서 전염성 있는 것으로 보이는 눈병 환자가 발생, 병원 관계자들이 긴장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3일 병원을 찾은 아프리카.아시아 국가 대표선수 4명이 '아폴로눈병'으로 불리는 결막염 증세를 보여 경과를 주목하고 있다.

이들은 눈꼽이 끼고 안구가 충혈되는 증상을 공통적으로 나타냈다는 것.

이때문에 그 후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겐 수건을 각자 사용하고 손을 꼭 씻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의료진은 밝혔다.

선수촌병원 관계자는 "결막염인지 아닌지 아직은 확실치 않고 이틀 후에 재검진해 봐야 어느 정도 판단을 할 수 있는 단계"라며, "통상 일주일쯤 되는 잠복기를 거치는 특성으로 봐 자국에서 감염돼 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