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후 아크바르!"(하느님은 위대하시다)
24일 오후 7시쯤 선수촌 이슬람교관에서 20명의 무슬림이 모여 예배를 올렸다.
이들은 이라크·카타르·시리아·요르단 등에서 U대회에 출전한 선수·임원들. 한국이슬람교중앙회 조민행(35) 사무차장은 "14개 이슬람국 수백명의 무슬림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며 "이 성원(예배소)이 이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고 했다.
조 사무차장은 "국내 이슬람교인이 3만5천여명에 이른다는 설명을 듣고 이곳을 찾는 아랍권 신자들도 많이 놀란다"고 전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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