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트럭 주택가 주차 소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부분의 단독주택은 창문이 대로변을 향해 있어 지나가는 차소리로 소음이 심하다.

운행하는 차로 인한 소음은 참을 수 있고 길가 집이라 그런 것은 감수하고 살아왔다.

그러나 담 바로 밑에 큰 덤프트럭들을 주차시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이것은 분명히 불법이다.

대구시와 구청은 차고지까지 만들어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 동네에서는 단속의 사각지대인 덤프트럭의 주차는 근절되지 않고 있다.

덤프트럭들은 새벽에도 큰 소음을 내며 주차를 하곤 한다.

더구나 주차 후에도 시동을 한참 동안 켜놔 큰 소음을 계속 내뿜는다.

물론 운전자의 집이 근처니까 차를 세워두고 걸어가기 위해 가까운 주택가 도로에 세우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하천 등지에 따로 마련해놓은 대형 차량 차고지는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단속도 중요하지만 운전자들이 남을 배려하는 질서의식을 가졌으면 한다.

이재창(대구시 침산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