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속되는 신화 '화성산업'의 포부..."고품격 아파트로 차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대표 이홍중.사진)의 신화는 계속된다.

지난해 수도권과 지역에서 4천600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 화성산업은 올해는 도급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중견업체인 만큼 도급비도 크게 올려 고품격 주거공간을 창출하겠다는 각오다.

올 상반기 송현주공 재건축 수주전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브랜드파워를 앞세운 삼성물산.롯데건설 컨소시엄을 유유히 짓누르고 시공업체로 선정된 것은 그만큼 가격과 품질, 그리고 신뢰도에서 어느 기업 못지않는 가치를 지녔기 때문이다.

대구 대표기업으로 이미지를 굳힌지 오래인 화성산업은 북구 동서변지구의 'U대회 선수촌' 건설에도 참여, 성공대회로 이끌었으며 반월당 지하공간 개발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는 등 지역의 건설역사를 차근차근 써 가고 있다.

2003년 대한주택보증 신용평가에서 최고등급(A+), 한국신용평가(주)에서 실시한 기업어음 신용평가에서 A3-를 받아 재무상태 및 경영능력 신용을 충분히 확보한 화성산업은 이제 더 이상 자금부문에서는 자유롭다고 공언한다.

아파트 신평면개발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 화성산업은 고객이 필요로하는 부문에 대한 충족을 위해 맞춤식 인테리어 마감재적용과 편리한 공간을 구성하겠다고.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