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임금들이 쓰던 직인인 옥새는 어떻게 생겼을까.
'옥새 오백년, 조선왕조의 비밀전'이 대백프라자 10층 갤러리에서 1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옥새 25점, 금장 10점, 목·석·도인 및 상아를 비롯해 태조 이후 사용한 조선시대 국새, 과거시험때 사용하는 과거지보, 왕이 명을 내릴 때 사용하는 시명지보 등 다양한 옥새와 궁중 자료가 선보인다.
행사기간중 시명지보를 찍어 가거나 찰흙을 이용해 직접 도장을 새겨보는 이벤트도 열린다.
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