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산 앞바다서 미공군 F16기 추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미군 소속 공군 F-16 전투기가 훈련도중 바다에 추락했으나 비상탈출한 조종사는

한국공군에 의해 무사히 구출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9일 오전 10시5분께 군산 서남방 56마일 해역에서 주한미군 35 비행대대 소속 F-16

전투기가 추락했다.

이 전투기는 통상적인 훈련과정 중이었으며 탑승하고 있던 미군 조종사 1명은 추락

직전 비상탈출했다.

사고가 나자 한미합동 구조대가 즉시 사고지점으로 출동했고 한국 공군 제6탐색구조

전대 HH-47 항공기가 조종사를 발견, 오전 11시30분께 무사히 구출해 군산기지로 후송

했다.

조종사는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합동구조대는 추락한

전투기 잔해를 찾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