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운의 현대家 TV 드라마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운의 현대가(家)를 소재로 한 대하드라마가 기획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박종 MBC 드라마국장은 17일 "내년 3월 '대장금' 후속으로 여러 편을 검토 중인데 현대가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가신(家臣)들'(가제)이 그중 하나"라며 "아직 검토 단계이나('가신들'이) 흥미있을 것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 드라마는 현대가의 가신 삼총사로 불리는 이명박 서울시장,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등을 주인공으로 하며 전개 과정에서 고 정몽헌 회장의 자살, 2000년 '왕자의 난', 그리고 정 명예회장의 대선 출마와 사망 등 현대가의 주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