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해외연수 전면 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일부 공무원과 의원들의 수해 속 해외연수 보도(본지 19일자 27면)와 관련 경북도는 19일 수해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공무원들의 해외연수와 배낭여행을 전면 금지하도록 일선 시.군에 긴급 지시했다.

경북도는 현재 많은 지역에서 태풍 '매미' 피해로 수재민들이 시름에 잠겨 있고, 전 공무원과 군인.자원봉사자 등이 하나가 되어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도 불구, 일부 자치단체에서 해외연수를 계획하고 있거나 배낭여행을 떠나 비난을 사고 있다며 이의 자제를 당부했다.

따라서 대부분의 시.군에서는 9, 10월 중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해외견문 확대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공무원 해외 배낭여행과 해외연수 등은 연말 이후에나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