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산업 이충곤 회장 3000만원 서문시장 4지구 번영회 245만원
불황에도 불구하고 기업이나 일반시민들의 태풍 피해 수재민 돕기 온정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자동차 헤드램프를 비롯, 각종 램프류와 샤시 및 조향장치 부품을 생산하는 삼립산업 및 계열사 이충곤 회장이 3천만원을 27일 매일신문사에 기탁했다.
또한 익명의 기업인이 500만원을 보내와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 서문시장 4지구 번영회 김종필 회장 외 회원일동이 245만원을 본사에 전달했다.
(주)성호철강 강부만 대표이사도 100만원을 본사에 맡겼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죽전초등학교 교직원 일동 63만5천원▲옥연암 신도 일동 50만원▲탑옵티칼 이호영 20만원▲익명 20만원▲남명초등학교 교직원 일동 14만원▲수성구 정원수 10만원▲자유총연맹 성주군지부 회원 일동 10만원▲지명회 5만원▲최만춘 5만원▲권오양 5만원▲하전근 3만원▲오영옥 2만원
▨모금기간 : 2003년 9월 30일까지
▨접수처 : 매일신문사 경영지원부 (251-1515)
ARS : 060-700-1004(전국동일)
▨은행계좌번호(예금주 : 매일신문사)
△대구은행 : 069-05-003854-4
△농협 : 703-01-34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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