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상품-허브향 첨가 '후레쉬 레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G는 오는 13일 '레종'의 후속제품 '후레쉬 레종'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갑당 2천원인 '후레쉬 레종'은 84㎜의 보통 크기에 개비당 연기성분이 타르 3㎎, 니코틴 0.3㎎으로 모 브랜드인 '레종'과 같지만 허브 계열의 향을 사용해 신선한 맛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