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에서는 12일부터 30일까지 4차례에 걸쳐 지하철 참사와 태풍 '매미'로 인한 시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가족 단위의 음악문화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12일 신숭겸장군 유적지를 비롯, 16일 효목초등학교, 17일 방촌초교, 30일 안심공원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음악회에는 서지혜 재즈밴드, 김영찬씨의 색소폰 연주, 퓨전밴드 봉우리 등이 출연하며 즉석 노래방이 열리기도 한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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