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재향군인회 창설 51주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재향군인회는 13일 오전 11시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한.미 군부대 지휘관,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향군인회 창설 51주년 기념식 및 이라크 파병지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부 기념식에서 문종완 경북도 재향군인회장은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정진해 줄 것"을 참가 회원들에게 당부했으며, 미군 제20지원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라크 추가 파병 결의대회'도 가졌다.

2부 행사에선 최근 북한 동향 등 '안보정세 보고회'를 가졌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