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 '재신임' 경제계 반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이 13일 오전 10시 시정연설을 통해 12월15일 재신임 국민투표, 재신임 실패시 내년 4월 총선과 맞물린 대통령 보궐선거 등의 일정을 내놓자 '경제'에 대한 불안 심리가 일어나고 있다.

경제인들은 경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치권이 신중해져야 한다며 '정치 안정'을 촉구하고 있으며 지나친 비관론은 삼가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경제계는 환율 불안에다 유가마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 재신임과 보궐선거 일정이 터져나왔다며 대외 신인도가 하락, 외국인 투자가 감소하고 국내 생산.소비가 다시 얼어붙는 악순환이 재연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