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자동차 강판 가공설비 증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가 내년 10월까지 최첨단 자동차강판 가공기술인 TWB(Tailor Welded Blanks:맞춤재단 용접강판) 설비능력을 현재의 연산 170만장 규모에서 360만장 규모로 확대한다.

이 사업에는 모두 160억원 가량이 투자되는데 길이 방향으로 용접하는 선형용접기 1대와 4개의 강판을 동시에 용접하는 복수부품 일체용접기 1기 및 좁은 강판 생산에 사용하는 절단설비 등을 설치한다.

포스코는 이번 설비증강이 끝나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한편 향후 TWB시장에서 국제 경쟁력 강화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