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서울시 조경 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주)이 시공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내 '평화의 공원'이 1일 '서울시 조경상' 은상을 수상했다.

화성산업은 1일 "'2002년 월드컵경기대회'를 기념해 서울시예산 233억원을 투입, 연면적 8만6천평에 조성한 '평화의 공원'이 '서울시 조경상' 은상작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홍중 사장은 "단일 조경공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휴일마다 5만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되고있는 '평화의 공원'은 난지도 쓰레기 더미를 개발해 친환경적이면서도 과학적으로 조성, 지역업체의 기술력을 한 층 과시한 작품으로 화성산업의 기술력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9일에는 화성산업이 시공한 '대구 U대회 선수촌' 아파트가 '대구시 조경상'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