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지역업체의 신규시장개척과 수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9일부터 16일까지 섬유직물, 안경테, 산업기계, 생활용품 등 중소기업 10개업체 13명으로 시장개척단을 구성, 베트남의 호치민, 다낭, 하노이 등 3개지역에 파견한다.
시는 이를 계기로 베트남 다낭시와 경제협력 등 다방면의 교류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우호협력도시 양해각서를 체결, 기업체 및 학교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대구의 환경도시 경험을 전수해 다양한 분야에까지 통상무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부친상 당한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서영교 '법적 조치' 시사
홍준표 "내 나라가 어찌 이렇게 흘러가는가…나라 시스템 무너져"
[단독] 공정위, 조국 딸에 전자상거래법 위반 과태료 부과
李대통령 지지율 결국 38.9%…7주 연속 하락, 취임 후 첫 '30%대'
용혜인 "의원직 사퇴하면 기본소득당 원외정당 돼…양해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