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지역업체의 신규시장개척과 수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9일부터 16일까지 섬유직물, 안경테, 산업기계, 생활용품 등 중소기업 10개업체 13명으로 시장개척단을 구성, 베트남의 호치민, 다낭, 하노이 등 3개지역에 파견한다.
시는 이를 계기로 베트남 다낭시와 경제협력 등 다방면의 교류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우호협력도시 양해각서를 체결, 기업체 및 학교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대구의 환경도시 경험을 전수해 다양한 분야에까지 통상무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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