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실종 40대 숨진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가피나무를 채취하러 나간 뒤 실종됐던 이모(43.칠곡군 북삼면)씨가 실종 5일 만인 14일 약목면 남계리 뒷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일 친구에게 산으로 오가피나무를 채취하러 간다고 말한 뒤 연락이 끊겼다는 것. 실종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가족들은 이씨의 차량이 발견된 골짜기를 수색하던 중 숨진 이씨를 발견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