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노총 대구서 총력투쟁 결의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은 26일 오후 서울.대구.제주에서 대규모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동시에 열고 손해배상 가압류 및 비정규직 차별 등에 대한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달서구 성서공단 세원정공 앞에서 열린 대구집회는 전국금속산업연맹을 비롯해 경북.강원.충남.충북.대전.광주.전남.전북.부산 등지의 노조원 3천여명이 참가, 정부의 노동탄압 등을 규탄했다.

이에 앞서 전국금속산업연맹 확대간부 1천여명은 25일 세원정공 앞에서 총력 결의대회를 가진 데 이어 26일 오전에는 성서공단 출입로와 대구지방노동청 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졌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