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상궁' 양미경, 환경재단 홍보대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상궁' 양미경이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 홍

보대사로 위촉된다.

MBC '대장금'에서 한상궁으로 출연하는 양미경은 28일 오후 조선호텔에서 열리

는 환경재단 창립 1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받는다.

이날 행사에서 양씨는 '대장금 만찬'이란 이름이 붙은 궁중요리도 소개한다.

환경재단 관계자는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한상궁' 캐릭터가 재단 후원자

들인 오피니언 리더들의 성격과 부합했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양씨는 기존 홍보대사인 축구선수 홍명보와 함께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