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상궁' 양미경, 환경재단 홍보대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상궁' 양미경이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 홍

보대사로 위촉된다.

MBC '대장금'에서 한상궁으로 출연하는 양미경은 28일 오후 조선호텔에서 열리

는 환경재단 창립 1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받는다.

이날 행사에서 양씨는 '대장금 만찬'이란 이름이 붙은 궁중요리도 소개한다.

환경재단 관계자는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한상궁' 캐릭터가 재단 후원자

들인 오피니언 리더들의 성격과 부합했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양씨는 기존 홍보대사인 축구선수 홍명보와 함께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