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출대가 거액 받은 은행지점장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수사과(과장 서석오)는 2일 은행 지점장 이모(49)씨 등 은행 간부 2명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이씨 등이 거액의 대출을 해주면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나 이를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다"면서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