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장금' 세트장 화재, 촬영엔 지장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는 3일 화재가 발생한 충북 충주시 살미면

재오개리 충주호 인접 세트장이 '대장금' 촬영소로 알려지면서 이 드라마의 제작 차

질이 우려되자 방송일정에 거의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중현 책임PD는 "'대장금'의 주 촬영 세트는 의정부의 문화동산에 있다"며 "불

이 난 충주호 세트장에서는 나루터 신을 찍은 바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나루터 장면제작이 있을 경우 다소 영향을 주겠지만 다른 곳에서

도 촬영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충주호 세트장은 2000년 충주시와 MBC가 5억원씩을 투자, 터를 조성한 뒤 한옥

2채와 초가집 50채, 나루터 1개소를 지어 이듬해에 개장했으며 작년 연말 MBC에서

충주시로 관리권이 이전됐다.

3일 오전 이 세트장에서 일어난 원인 모를 불로 한옥 2채와 초가집 41채가 전소

됐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