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활근로사업 62억 지원...대구시 민생 대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4일 '동절기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29일까지 설해, 가뭄 등 동절기 자연재해 예방대책, 서민생활안정, 소외계층보호 등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세부추진계획으로는 고용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자활근로사업에 62억원을 지원하고 직업훈련교육에 10억원, 월동기 공공근로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농산물 수급대책반, 생필품가격 합동지도점검반, 김장대책상황실 등 각종 임시점검반을 설치해 각종세부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노숙자, 쪽방거주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로 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 7만2천435명에 대해 가구별 최저생계비 차액을 지급하고, 노숙자, 부랑인 보호를 위해 무료급식소 64개소를 운영키로 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