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컨벤션의 비수기인 12월부터 내년 3월초까지 교육.문화 이벤트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잇따라 열린다.
내년 3월까지 계속될 '신비의 이집트 대탐험전'은 람세스 2세의 미이라 제작과정, 투탄카문왕의 무덤 발굴현장, 사하라사막 연출 등 18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초등학교 학생들의 단체관람이 이어지고 있다.
방학기간인 내년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수학과학체험전이 열린다.
이밖에 단일공연 최다 관객동원의 기록을 세우며 앵콜공연을 하는 뮤지컬 캐츠도 지난 11월에 이어 내년 2월21일부터 3월7일까지 다시 엑스코를 찾아온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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