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조2위 본선진출-세계여자핸드볼대회 예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이 오스트리아를 꺾고 제16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B조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8일 크로아티아 포렉에서 열린 대회 예선 B조 마지막 경기에서 똑같이 3승1패를 기록중인 오스트리아와 맞붙어 임오경(12골)과 오성옥(8골)의 대활약으로 39대34로 승리했다.

한편 러시아는 체코를 31대16으로 꺾고 5전 전승을 거둬 조 1위에 올랐고, 앙골라는 우루과이를 39대14로 물리치고 1승을 올렸다.

한국은 10일 새벽부터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본선리그 경기를 갖는다.

◆8일 전적

△B조

한국 39-34 오스트리아

(4승1패) (3승2패)

러시아(5승) 31-16 체코(2승3패)

앙골라 39-14 우루과이

(1승4패) (5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