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화물차 불법운행 단속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요즘 거리를 운행하다 보면 일부 화물차량 번호판의 식별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훼손된 경우가 많다.

국도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에서도 화물차량 번호판 식별이 거의 불가능한 차량을 가끔씩 볼 수가 있는데 이러한 차량은 고의성을 띠고 과속 및 위협 운행을 하는 무법차량이다.

관계당국은 시내 도로나 국도 및 고속도로에서 법규위반 차량을 도로의 구조보존 및 통행의 위험 방지를 위한 도로법 및 도로교통 관련법규에 의거해 강력히 단속해야 한다.

특히 국도나 고속도로 진입시 모든 차량은 화물을 실을 경우 덮개를 씌워야 하고 낙하 위험이 있을 정도의 편중 적재를 해서는 안된다.

적재함에 천막, 결속용 밧줄 등을 허술하게 부착한 채 운행해서도 안된다.

또한 예비 타이어가 떨어질 우려가 있는 상태와 기타 낙하 우려가 있는 화물을 실은 차량은 고속도로 운행을 제한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단속 관련 법규를 위반하면 고발 조치와 동시에 고속도로 운행을 금지하고 있다.

적재불량 차량을 지속적으로 단속하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교통문화가 하루빨리 선진화될 수 있도록 의식이 개선돼야 할 것이다.

김형룡(대구시 비산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