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기업청과 한국섬유기계협회는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중국시장 개척단 활동을 통해 모두 1천987만5천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중기청과 협회에 따르면 (주)텍스텍은 532만달러의 계약을 체결, 내년 5월까지 납품키로 했고 대흥정밀공업(주)도 300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중기청은 여러 업종을 종합해 파견하는 것보다 단일업종 시장개척단이 더 큰 효과를 봤다며 섬유 및 자동차 부품 등 단일업종 시장개척단 파견을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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