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지방분권시대를 이끌어갈 선도 공무원을 집중 양성키로 하고 1년 장기과정의 '중견간부 양성과정'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올해 2월 첫 개설하는 중견간부 양성과정은 도와 시군 6급공무원 40명을 선발해 경북도공무원교육원에서 2월말~12월초까지 42주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수료자는 인사고과 평정시 별도의 가점을 추가로 받게 되며 교육 중 국내외 견학 등 특전을 받게된다
또 1년간의 장기교육으로 인한 행정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6급 별도 정원을 승인함으로써 연쇄승진 충원이 가능해져 하위직 공무원들의 사기앙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1년간의 장기교육은 중앙공무원 교육기관에서만 시행해왔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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