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구단과 '2년간 1천만달러'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김병현(25) 선수가 20일 소속팀인 미 보스턴 레

드삭스와 2년간 1천만 달러를 받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김병현은 재계약 시한을 넘긴 선수들을 상대로 한 연봉조정 절차를 피하

게 됐다.

같은 팀의 외야수 트롯 닉슨은 1년간 660만 달러에 구단과 합의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