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신지체 장애자 지하철서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1일 오후7시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역에서 정신지체 장애자 황모(29.대구시 남구 대명동)씨가 진입하던 전동차를 보고 선로에 뛰어드는 바람에 열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현장의 폐쇄회로 녹화테이프와 목격자 등의 진술에 미뤄 황씨가 정신병력을 비관, 열차에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