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우리당 경북지역 중앙위원(3명 선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6명의 후보들은 26일 오후 경북도지부 회의실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이 열린우리당의 불모지인 경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주역임을 강조하며 한 표를 호소했다. 사진은 좌로부터 추병직 현 경북도지부장, 홍의락 경북도지부 대변인, 박재웅 (주)대표이사, 박기환 전 포항시장, 김태수 한중 문화교류 경북지부 부회장, 윤영호 전 마사회장(기호 순) 후보. 그리고 이날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여성 중앙위원 후보 전혜숙 경북약사회장, 청년 중앙위원 후보 유성찬 포항민주청년회장.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