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사용지 더미에 깔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5시10분쯤 동구 불로동 전자복사 용지 생산업체 마당에 3m높이로 쌓여 있던 수백㎏대의 종이 더미가 넘어지면서 주변에서 파지를 수집하던 고물상 신모(71.동구 불로동)씨가 깔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신씨가 사고현장 주변에서 폐지를 수집하다 복사용지 밑에 깔려 있던 파지를 빼내려다 종이 더미가 넘어지는 바람에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한윤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