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관위는 5일 달서갑 출마예정인 이모(50)씨를 지역신문을 이용한 광고 및 연구소 활동을 빙자한 사전선거운동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씨는 선거구민에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모신문에 자신의 이름 및 사진 경력과 자신이 운영하는 연구소 활동을 홍보 선전했으며 연구소 이전개소식 참석자에게 인사장을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대구시선관위는 한편 5일 현재까지 총 90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해 이중 2건은 고발, 28건은 경고, 60건은 주의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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