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4.15 총선 분위기에 편승한 조직폭력배와 강.절도 등 서민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민생침해 범죄예방을 위해 17일부터 5월26일까지 '민생침해 범죄소탕 100일계획'에 들어갔다.
집중단속 대상은 최근 잇따르는 어린이.부녀자 납치 등 악질적 범죄와 장기밀매 및 인신매매 등 반인륜 범죄행위, 조직폭력배들의 선거개입 행위와 강.절도 등 민생침해 행위 등이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력이 선거사범 검거에 집중되고 총선 분위기로 느슨해진 사회분위기를 틈타 각종 범죄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경찰력을 집중 투입해 민생침해 사범을 검거하고 특진제도를 최대한 활용, 범죄자 검거에 나설 계획"이라 밝혔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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